2012년 01월 12일
다시, 집을 순례하다 - 나카무라 요시후미

겨울방학
나에게 반가운 책 한권이 들어왔다.
'집을 순례하다' 두번째 이야기
지금까지 내가 건축이론과 건축사례를 거시적인 시각으로 바라봤다면,
이 책은 나의 시각을 미시적으로 변하도록 만들었다.
어쩌면,
인간과 공간을 결합시키는 건축가란...
이러한 소소하고 디테일한 감성과 시각을 길러야하는지도 모른다.
공간디자인에 대한 집필을 하고 있는 요즘...
나의 책도 이런 따뜻하고 편안한 내용을 담을 수 있다면 하고 바란다.
# by | 2012/01/12 20:18 | Book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